영진왕빠
아주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가지 부추전 이네요 맛있겠어요 만드는 것두 어렵지 않고요
이제 가지가 끝물인거 같네요
가지가 한참 나올때는 가지로 주로 나물 반찬을 해먹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가지전을 해봅니다
재료 : 가지, 팽이버섯, 부추, 당근, 양파, 땡초, 부침가루
양념장 : 간장 마늘 땡초 고추가루 식초 매실액기스
모든 재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가지, 당근, 양파는 채설어 주고요 땡초도 좀 다져 넣어주면 아주 좋아요
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도 밑둥만 조금 잘라내고 하나하나 찢어 줍니다
부침가루는 나트륨을 줄인 저염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부침가루 먼저 물에 개어 준비한 후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얇게 펴 구워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관건강과 성인병 예방 및 LDL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 등 혈액순환개선에 좋고, 칼륨은 나트룸 배출에 도움을 주며 눈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서 여름철 되면 가지 정말 많이 해먹는 편이예요
늘 가지나물로만 먹지만 가끔은 이렇게 전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또한 팽이버섯도 베타 키토산이 풍부해 체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예방해 혈관건강에 좋고요 식이섬유와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아주 좋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다 아주 저렴하기 까지 하니 저는 온갖 음식에 팽이버섯 많이 넣어 사용합니다
가지와 팽이버섯이 들어가 쫄깃쫄깃한 식감에 가지와 팽이버섯의 향이 묻어나 정말 맛있는 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