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부여에서 양송이 농장하시는 분께 선물 을 받아 왔네요. 대파와 마늘 채썰어 올리브 오일에 파기름 내어 주고 양송이와 당근 넣고 간장으로 불향 내어 볶아주니 깊은 맛으로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