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을 밥으로ㅡ 호박만 먹으면 사실 좀 질려요. 양배추 채썰고 사과 복숭아 파프리카에 마요네즈 살짝. 양배추 쌈은 나중에 먹기로 넣어두었어요. 간식을 주의하며 사실 드 맛있는 믹스커피도 끊었어요. ㅠㅠ 가끔씩 먹자고 사는 인생인데 안먹는 것이 늘어나는거 즐겁지는 않은데.... 그러나 완벽한 건강을 위해 양은 적게 프레쉬한 음식으로 ㅡ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