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바람에 도시락을 따로 준비하지 못해 점심을 간단한 간식으로 때웠어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급하게 국수를 삶아 먹었어요. 곧 저녁도 먹어야해 면은 적게 하고 고명을 푸짐하게 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