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블랙
넘 맛있겠어요 배도 고프고 뭐가 막 땡기네요
우엉은 3뿌리사서 채썰어서 볶았습니다.
(평소에도 식구들이 우엉볶음 좋아해서 자주해요)
당근도 2개정도 채썰어서 볶아놓으면 몇번은 싸먹을수있어요,
상추나 로메인 깻잎은 씻어서 물기 빼고 통에 넣어놓구요.
양배추도 씻어서 물기빼서 채썰어서 통에 넣어놨다가
먹을때 계란 한개 풀어서 지단 부치면 편해요.
어묵이 있어서 간장 물엿 마늘 넣고 길게 썰어서 볶아서 통에 넣어놨어요.
밥은 끝쪽에만 살짝 발라줬어요.
김이 두꺼워서 잘 안붙더라구요.
요새 매일 김밥만 먹고있는데 질리지않고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