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화로구이

주말에 딸내미가 와서 간만에 소고기 화로구이집에 갔어요. 화로한판에 토시살, 갈비살, 살치살이 같이 나오는데 고기가 모두 맛있네요. 

딸이 올 때마다 뭘 먹여야하나 고민입니다. 외식이 편하고 맛있긴 한데 간만에 온 딸에게 엄마표 집밥을 적어도 한 두끼는 먹여 보내야 마음이 편하니까요. 

 

소고기 화로구이소고기 화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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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붉은레드
    우와 보기만 해도 고급진 메뉴네요
  • 깐뚱
    그러게요...좋은것 먹여 보내고픈 엄마심정이 ㅎ
    외식 한끼, 엄마표 집밥 두끼 이렇게 먹여 보내요 저는요 ㅎ
  • 그냥한번1
    불향에 구운 맛있는 소고기 부럽네요
    딸은둔 엄마들은 같은생각인가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우왕 대박이네요
    엄마의 마음은 역시 위대해요
  • 최게바라
    고기빛깔이 좋네요-
    맛있는 화로구이 먹어서 따님도좋으셨을거에요-
    roh69
    작성자
    맞아요. 사실 제가 해 준 음식보다 사 먹는 걸 좋아해요. ㅜㅜ
  • 보통아이
    고기 너무 맛날거같아요 
    집밥도 먹이고 싶은게 엄마 맘이죠
    roh69
    작성자
    우리부부는 식성이 비슷해 그럭저럭 만들어 먹겠는데 딸은 뭘 해 줘야될지 늘 고민이에요. 요리 잘 하시는 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