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수육과 굴 먹었어요. 아구가 작은거라 양이 많진 않았지만 둘이 먹기는 충분하네요. 아구살은 소금 넣어 빡빡 문질러 씻고, 간은 소주 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었어요. 찜솥에 살을 먼저 찌고 간은 살이 거의 익어 갈 때쯤 넣었어요.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간과 위가 특히 너무 맛있네요. 굴도 맛이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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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핑크핑크퐁퐁
아구수육 담백할것 같아요
맛저하세요
roh69
작성자
단백하고 간은 살살 놓고 위는 쫄깃쫄깃했어요.
너무 맛있네요.
들꽃7
집에서 아귀수육 하신거예요
너무 대단하세요 금손이시다 맛나보여요
roh69
작성자
요리 잘하지 못해요. 제가 한다는 건 쉽다는 거에요. 씻어서 찌면 끝이에요. 인터넷에 끓는 물에 데치는 것도 있던데 파시는 분이 찌면 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