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떡국 끓여 봤어요

떡국도 얼큰하게 끓일 수 있다는 걸 여기서 보고 저도 얼큰 떡국 끓였어요. 된장, 고추장, 육수알 넣은 국물에 현미떡과 굴, 봄동 넣고 끓였어요. 나름 색다르고 매력있네요.

얼큰 떡국 끓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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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워터멜론
    와 이런 생각은 왜 안해봤을까요? 떡국은 맑게. 정해놓은 것도 아닌데. ㅎㅎ 얼큰한걸 좋아하니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 roh69
      작성자
      그러니까요 우리가 음식에도 은근 고정관념이 있어요. 지니어트 레시피 보면서 도움 많이 받아요
  • 울트라돼지런
    떡국도 이제 고정관념 탈피해야죠ㅎ
    얼큰떡국 시원칼칼하게 맛있겠어요!
    • roh69
      작성자
      얼큰 떡국이 은근 맛있어요. 김치수제비 이런 느낌과 비슷하기도 하고요
  • 레몬그린
    이것도 나름 별미네요
    맛있게 드셨죠?
    • roh69
      작성자
      예. 한 번씩 해 먹어야겠어요. 
      같이 먹은 남편도 맛있어 하네요
  • 수수깡7
    짬뽕 느낌도 나고 좋네요
    요리도 창의성이네요
    • roh69
      작성자
      그렇네요. 다시보니 짬뽕 느낌도 있네요
      확실히 요리도 창의성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