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끓였어요

오랜만에 한 알 육수로 육수 내고 두부ㆍ버섯ㆍ호박 넣고 된장찌개 끓여 먹었어요.

청양고추 넣었는데도 맵다고 안 하시고 엄마도 잘 드셨어요된장찌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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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파인더홀
    저녁 푸짐했네요
    맛있게 챙겨드세요 
    • 러브복동
      작성자
      식구들이 오랜만에 끓여서 맛있다고 다들 잘 먹었어요. 반 냄비나 먹었어요
  • 우리화이팅
    저는 이런 한식이 참 좋더라구용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정말 맛있게 요리 잘하셨어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다담된장찌개 양념 사다가 집된장 좀 섞어서 끓였어요
  • 벅덩
    어머니께서 매운 것을 잘 못 드시나 봐요
    찌개랑 다른 반찬도 맛있어보이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맵다고 못 드시기도 해서 청양고추 빼고 두 군데 끓이기도 했었는데 너무 번거로워 한군데 끓었는데 다행히 맛있게 드시네요
  • 파란여름
    한상 가득 푸짐하고 맛나고 건강하게 드셨네요
    밥 한 공기 뚝딱 비우셨겠어요 사진 보니 배고프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저녁 일찍 드셨어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또 조금 출출하기도 하죠. 따뜻한 우유 한잔 드세요
  • 달빛23
    너무 맛있어 보여요 요즘은 코인 육수가 있어서 간편하게 국 끓이고 찌개 끓이더라고요
    • 러브복동
      작성자
      참 편한 세상에 살고 있죠 ㅎㅎ
      그래도 주부 손이 가야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