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시원고소한 콩국수가 답이쥬ㅎ 어렸을때는 콩국수 왜 먹나 싶었는데 나이가 드니 여름만 되면 콩국수가 절로 생각나네요. 칼로리도 적고 밤에 먹어도 부담도 안가고 요즘은 마트에 콩물도 따로 파니 국수만 삶으면 되서 간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