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아침

미사 갔다가 8시 20분쯤 집에 오니

엄마가 시장하셔서 벌써 식탁에 앉으셨네요.

맘이 급해서 어제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에서 해동한 콩찰떡 프라이팬에 구워서 체리랑 아침 먹었어요.일욜 아침일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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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한결맘
    노르스름하게 구운 콩찰떡 참 맛있겠네요. 어머니 모시고 계시면 끼니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
    • 러브복동
      작성자
      엄마가 한번 드실 수 있는 양이 적어서 저희보다 젤 먼저 배고파하시네요. 또 간식을 드시면 끼니를 평소보다 더 적게 드셔서 시장하시다고 느낄때 얼른 챙겨드려야 해요
  • cogo092
    체리와 함께 콩떡 좋네요. 콩은 여러모로 좋지요^^
    • 러브복동
      작성자
      콩도 많이 들었고 찰떡이라서 금방 했을 때 보다 전 이렇게 구워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 cogo092
      더 쫀득할것 같아용
  • 하오링
    콩찰떡이군요
    쫀득바삭 일까요?
    • 러브복동
      작성자
      맞아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쫄깃쫄깃 해서 겉바속쫄 ? 이네요 ㅎㅎ
  • 벅덩
    급하게 휘리릭 잘 준비하셨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전날 그 다음 날 아침거리를 미리 생각해서 준비해 두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