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리나
저도 이렇게 잘먹어요 그럼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 토끼야 하고 하면 남자 1호는 토끼는 귀엽기라도 하지 ㅋㅋ 웃픈 저희집 모습이네요
군것질을 안하는 제가 소통왕 댓글을 밤 늦게까지 쓰다보니 배가 너무 고파지더라구요.
집에 엄마를 위한 간식인 과자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과자 한봉지를 순삭하게 되고
참야하지 하면서도 못 참고 매일 매일 먹게 되어서 선택한 저칼로리 야식은 오이와 당근입니다.
요즘 오이값이 많이 내려서 구입해 먹기 좋더라구요.
👉 오이와 당근을 이렇게 잘라 먹게 되면 너무 순삭이라다른 간식을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기에 천천히 먹을수 있게
👉 이렇게 슬라이스로 잘라 양을 많게 만들어 조금씩 천천히 씹어 먹었더니 배가 덜 고프고 욕구가 충족되는 기분이 들어서 다른 간식을 안 찾게 되더라구요.
▶️ 수분이 많은 오이와 눈에도 좋은 당근을 저칼로리 간식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