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e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다이어트한다고 실컷 저녁을 굶거나 소식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배가고파서 잠을 못잘때가 있지요
그럴때 먹자니 지금까지 참은게 억울하고
안먹자니 잠을못자겠고
냉장고에서 방울토마토를 꺼내봅니다.
사실 토마토를 좋아하지않는데
방토는 먹기도 편하고 특히 스테비아방토는
달달구리 맛도 좋아서 저는 이것만 먹어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칼로리가 낮아서
살찔 걱정을 조금은 더는것같아요.
물론 너무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요ㅋㅋ
오늘도 스테비아방토를 꺼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