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늦은 저녁 배고플 때 먹는 야식은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수제 플레인 요거트에서 유청을 분리하면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첨엔 별 맛을 못 느꼈는데 계속 먹다보니 맛도 있고 꾸덕한 식감도 너무 좋아요. 가끔 단게 땡길땐 꿀을 첨가하거나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섞어서 먹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