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i
와우 저 싱싱한 다슬기들이 영롱하네요~~~ 시원함이 여기까지 옵니다!! 엄마가 요리를 잘 하시니 가족들이 행복하겠어요~~~
저는 한식으로 아침을 챙기는편입니다.
식구들이 국을 좋아하여 국밥식으로 또는 볶음밥을 활용해 여러가지 야채를 골고루 먹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다슬기해장국을 끓였어요.
호박과 근대를 넣고 끓였고 아욱을 넣거나 배추로 배추된장국도 자주 끓인답니다.
밀가루보단 밥을 조금 넣어 채소과일식을 챙기는 편입니다. 야채를 많이 먹고 밥을 조금 넣어도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