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점심 빨리 먹고 치과예약이 있어

동네 코다리찜 맛집에 가서

남편과 3인분 시켜서 한 마리는 집에 계신 엄마 드리게 갖고 간 반찬통에 담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집에 와서 양치하고 전 치과로 가고

남편이 갖고 간 코다리로 엄마 점심 차려드렸어요. 

이번 휴가 5일 동안 집에만 있게 돼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하네요.

엄마가 일주일 약 드셨는데도 

감기가 낫질 않고 가래가 섞인 기침을 하시는데 뱉어 내질 못 하셔서 폐렴이 될까 걱정되네요.휴가 마지막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휴가 마지막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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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수수깡7
    어머니께 코다리찜 챙겨드리고 잘 하셨어요 어머님  감기가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빨리 나으셔서 주간보호센터도 다시 가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우리화이팅
    코다리찜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맛있게 잘 드셨지요? 
    어머님이 감기 얼른 나으시길 저도 기도할께요
    
    • 러브복동
      작성자
      엄마도 조금이지만 점심에 밥이랑 다 드셨다고 하네요. 기도 감사합니다
  • 하옥순829
    저런ᆢ
    어머니가 빨리 나으셔야 할건데ᆢ
    착한딸 수고많심더 
    • 러브복동
      작성자
      체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가래를 찝찝해하시는데 뱉어내질 못해서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
  • 아침에커피한잔
    연세드신 분들은 무조건 잘 드셔야 근육에 힘들어가고 그래야 잘넘어지지 않아요. 대개 젊을땐 몸에 좋은 거 가려 먹어야 하는데 우린 반대로 하는 것같아요. 70세 이상이고 비만하지 않으면 몸에 좋은 음식만을  고집할 필요 없어요. 음식 맛을 위주로 드시는 것이 맞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그러게요. 젊으셨을 땐 아무 거나 잘 드셨는데 이젠 조금만 달아도 몸에 안 좋다고 잘 안 드시려하고 티비에 국이 염분 많다고 하도 떠드니 국을 아예 안 드시려하셨어요
  • 하오링
    코다리찜 넘 맛나죠 ㅜ
    요즘 안먹은지 좀 된거 같은데 조만간 먹어야겠어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한동안 안 드셨으면 생각나죠?
      조만간  가서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어머니께서 가래도 있으시고 아프셔서 걱정 되시겠네요 ㅠ
    저희 엄마도 이번 여름에 감기로 오래 고생하시고 드시지 못하셔서
    영양주사도 여러번 맞으시고 그랬어요
    며칠전에 괜찮아지셨어요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러브복동
      작성자
      정말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엄마도 하루 빨리 나으셔서 잘 드시면 좋겠어요.
  • 스메이비
    남편분이 휴가 마지막 날이었군요, 다른데 못가도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어서 의미있었을거에요
    • 러브복동
      작성자
      남편과 가까운 데라도 바람 쐬고 맛있는 것 사 먹고 오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