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3번째로 콩국수 해 먹었어요.
콩물 1liter 에 6000 원 주고 사 와서
봉평메밀국수 삶아서 계란과 오이채 올리고
얼음 띄워 콩물 부어주면 완성이에요.
김장 김치랑 먹으면 한 그릇 순삭이네요.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푸짐해 보입니다. 아직도 김장김치가 있군요.
집에서 만들면 항상 곱배기로 먹게 돼 아주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