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추어탕과 올갱이국

낮에 빨래도 삶고 엄마 목욕도 시켜드렸더니

저녁 하기 싫어서 추어탕 잘 하는 식당에 가서

추어탕과 올갱이국 먹고 엄마는 같이 안 가려하셔서 추어탕 포장해왔어요남도추어탕과 올갱이국남도추어탕과 올갱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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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오 맛난 추어탕이네요 어머님께서 맛나게 추어탕 드셨을까요? 
    • 러브복동
      작성자
      어제는 잡채랑 빵 드시더니 안 드시려해서 오늘 드리려고 해요. 
      수수깡님도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