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과 한 개 다 강판에 갈아서 엄마 드렸어요. 그냥은 잘 못 드셔도 갈아 드리면 잘 드셔서 번거로워도 하루 한 번은 이렇게 드려요. 강판은 바로 흐르는 물에 솔로 씻어 말려두면 세제 쓸 필요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