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국밥 먹고 왔어요

콩나물국밥 먹고 왔어요

 

직장과 공부로 바쁜 아이들이 있어서 

저녁 준비가 망설여집니다.

퇴근한 남편과 저녁은 외식으로 결정하고 시원한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고 왔어요.

 

남이 해 주는 밥은 왜 이리

 맛있을까요?

편히 앉아서 밥상 받아 먹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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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마음그릇
    맞아요 남이 해주는 밥 때문에 여행 다니는 맛 나잖아요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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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주부들의 끼니 걱정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퇴직할까요 ?
      그래도 가끔 외식이 해방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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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뜨끈하니~ 콩나물 국밥 맛있겟어요
      남이 해주신 밥이 제일 맛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