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이모네 김치찌개로.

늘 포근하게 맞아 주시는 김치찌개 

이모네 집이네요.

메뉴는 선택 불가.

 오로지 김치찌개!

간판 이름도 김치찌개.

선택사항은 없지만 먹고 싶은 만큼

주시는 인심 좋은 주인장님.

교직을 퇴직하시고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따뜻하게 차려 주고

싶으셔서 가게를 차리셨다고 하네요.

참 멋진 분이시네요.

덕분에 한 끼 배부르게 먹었어요 

점심은 이모네 김치찌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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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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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이모님이 누구신가했어요
    메뉴선택할 이유가없는데요
     최고의 메뉴가 있잖아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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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호칭이 이모님이네요.
      늘 웃음꽃 활짝 피는 미소로
      맛있는 한 끼를 따뜻하게 차려 
      주시는 최고의 이모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