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점심에 원래 약속이 있어서 김밥 3줄 엄마랑 아들 점심으로 싸 놓고 갔는데 취소돼 집에 와서

저도 김밥 한 줄 싸 먹었어요오늘 점심

0
0
댓글 4
  • 붉은레드
    파는 것 같아요
    맛난 김밥이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아들이 엄마 김밥 먹어본 지 오래돼서 만들어 줬어요. 엄마도 좋아하시구요
  • 아미12
    김밥이 파는김밥인줄 알았어요 
    맛있겠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ㅎㅎ 감사합니다. 김밥 재료 준비해 두고 요즘 자주 싸 먹고 있어요. 한번에 3줄에서 4줄 정도만 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