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점심

엄마 점심 김밥 차려 놓고 시댁으로 출발했어요. 아들이 집에 와서 할머니 뵈러 데리고 갔다 왔어요.

추석 때 뵙고 처음이라 어머님이 아주 좋아하시네요.

엄마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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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한결맘
    집에선 엄마를 위해 김밥싸놓고 시댁 다녀오셨군요. 양쪽 다 신경쓰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엄마가 경도인지장애가 있으셔서 제가 집 비우면 불안해 하셔서 12 시쯤 김밥 싸 놓고 저녁 전에 집에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