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점심 먹으러 왔어요

엄마랑 점심 먹으러 왔어요

 

엄마 병원에서 점심 함께 합니다.

잔치국수 감자 조림 세발나물무침 

오징어 무 말랭이 초무침이네요.

입맛 없어 하시는데 초무침이

새콤달콤 맛있네요.

밥 동무 되어 드리니 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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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해계시나요?
    병원 밥도 잘 나오네요  맛있게 드시고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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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편찮으셔서 입원하신 후 식사량이 더 줄어들었네요. 밥동무가 되어 드리니 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