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김밥을 사왔어요.

 

점심무렵 딸이 문자를 보냈어요.

"점심 드시지 말고 조그만 기다리고 있어요."

학교에서 김밥을 사 먹고 있는데  맛있다고 엄마 것 사가지고 왔네요.

벌써 커서 엄마도 챙기는 울 딸 기특하고 고맙네요.

딸 사랑해. 💕 

 

딸이 김밥을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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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자스민꽃
    히야~~^^♡ 맘이 넘 이쁜 따님이네요^^
    세상에나 맛나게 드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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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진짜로 맛있게 먹었어요.
      아가 같은 딸이 직장 생활을 하고 이제는 챙기려는 마음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