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들 21살 딸을 둔 53세 주부입니다. 청소랑 정리는 좋아하는데 요리는 영 잘 못해요. 그런 저에게도 자신있는 레시피가 있어요 바로바로 밀페유 나베입니다. 고기랑 배추 청경채 깻잎 등을 차곡차곡 예쁘게 놓고 육수만 준비하면 되요. 간장쏘쓰만들어서 찍어먹으면 한여름 보양식으로 따봉입니다. 한번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