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22
25살 아들 21살 딸을 둔 53세 주부입니다.
청소랑 정리는 좋아하는데 요리는 영 잘 못해요.
그런 저에게도 자신있는 레시피가 있어요
바로바로 밀페유 나베입니다.
고기랑 배추 청경채 깻잎 등을 차곡차곡 예쁘게 놓고
육수만 준비하면 되요.
간장쏘쓰만들어서 찍어먹으면 한여름 보양식으로 따봉입니다.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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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아들 21살 딸을 둔 53세 주부입니다.
청소랑 정리는 좋아하는데 요리는 영 잘 못해요.
그런 저에게도 자신있는 레시피가 있어요
바로바로 밀페유 나베입니다.
고기랑 배추 청경채 깻잎 등을 차곡차곡 예쁘게 놓고
육수만 준비하면 되요.
간장쏘쓰만들어서 찍어먹으면 한여름 보양식으로 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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