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공님님
몸보신으로 삼계탕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몸보신되시겠어요 ^^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가 가끔 한번씩 드셔야 하기 때문에 꾸준히 하시는 편이에요.
아버지는 몸이 좀 찬 편이셔서 따뜻한 삼계탕이 체질에 맞으신 모양입니다.
저희 집 레시피의 특징은 전복도 들어간다는 점이에요.
전복을 넣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국물이 시원해 지는 부분이 있답니다.
그리고 닭껍질은 통상 그냥 발라내는 편이세요.
그러다 보니 기름기도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담백한 국물이 됩니다.
꼭 시도해 보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