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여름 밥도 먹기 싫을 때 감자 쪄 먹으면 힘이 나고 좋더라구요. 구황식품의 대표주자로 에너지를 주는 느낌이에요. 감자찔 때 저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쪄요. 그럼 단 맛이 조금 더 올라온답니다. 작은 알감자는 버터 구이해 먹어도 맛있어요. 휴게소 느낌도 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