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백반 한 상 합니다.

저녁식사는 남편이 좋아하는 감자채 볶음과 어묵볶음 오이 새콤달콤하게 무침하여 먹네요.

 

백반 한 상 합니다.

0
0
댓글4
  • 한결맘
    어욱볶음 맛있게 하셨네요. 저는 어묵볶음을 맛있게 할줄 몰라서..식당가면 맛나게 먹고만 옵니다^^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고추가루와 파기름을 내어서 
    약간 불맛이 나게 하면 맛있게 되네요.
    저도 이것저것 해 보고 가장 입맛에 맞는 방법으로 쭉 합니다.
  • 로니엄마
    집밥이 최고입니다. 집밥은 속이 가장 편안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반찬을 준비 하셨군요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집밥이 최고네요.
    바깥 음식들이 단짠이 심해서 먹고 나면 속이 편하지 않네요.
    편안한 시간이네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