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덥고 습한 여름이라입맛도 없어요. 기름진 음식 사먹는 것도 안 좋구요. 어머니가 야심차게 해주신 꼴뚜기 간장 조림이에요. 스태미너에 좋은 오징어류인데 오징어보다 더 좋은 걸로 알고 있고요. 잘근잘근 씹히는 맛에 단짠 조합이 입맛을 찾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