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산 아랫길을 따라 걷다가 본 꽃입니다.
먼저 '벌노랑이'인데 꽃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죠?
벌판에 피는 노란꽃이어서 또는 노란꽃이 벌 모양을 닮아서 벌노랑이라 한대요. 꽃모양이 엉덩이를 치켜든 벌을 닮은 듯 하거든요. 잎은 새발자국, 꽃은 벌 또는 나비, 열매는 콩을 닮았다고 합니다. 콩과식물이라 '노란돌콩'이라고도 합니다. 꽃말은 뭔가 여운이 느껴지는 '다시 만날 때까지'입니다.
다음은 처음 봤을때 싸리나무인 줄 았았는데 생소한 '큰낭아초'라는 이름이었어요. '이리(늑대) 낭'에, '이빨 아'인 한자 뜻 그대로 꽃이 늑대 이빨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꽃이삭이 하늘을 찌를듯이 위로 향하는 것이 특이했으며 꽃모양이 짐슴의 이빨 같기도 하네요. 도로변 산 절개면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낭아초'도 따로 있는데 꽃은 비슷한데 땅에 기듯이 자라는 일년생 풀이라 큰낭아초하고 구별이 어렵진 않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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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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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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