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에 딸 전공서적 사러 갔다가 줄서서 먹는다는 식당이 있어 갔어요 딸내미가 추천해서 처음으로 우육탕면을 먹었네요 첨에는 국물이 느끼한듯 했는데 고수와 매운소스 넣어 먹으니 괜찮았어요 맛난 음식도 먹고 차도 마시고 딸과 데이트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