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2
다들 그렇게 쳇바퀴 돌리며 살죠 삶에 찌들지 않으려고 취미생활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그렇게 사는 듯 해요
주말에 푹쉬고 나니 진짜 출근이 정말
힘들더군요 오늘 하루 다시 적응하느라
정말 혼났습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아이고
실수도 조금 했구요. 하지만 그래도 또 적응을
해야겠지요.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 자본주의의 삶 언제쯤 자유로워 질까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아마 계속 일하는 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다람쥐 쳇바퀴같이 돌아가는 삶 이것이 인생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