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고 집가는 길에 커피한잔 마셔요 바람불때 걸었더니 춥네요..ㅜㅜ 오랫만에 카푸치노 마셨더니 부드럽고 맛있는데요 저녁이라 저지방 우유로 바꿔서 .. 따뜻하게 몸녹이고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