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질이 풍부한 열무.랑 얼갈이배추 섞어서 김치 담귔내요. 조금 남긴 열무 데쳐서 된장에 무쳐서 맛나고,된장국 끓여도 맛나죠.
쉬리107작성자저도 익으면 꽁당보리밥에 비벼먹을 생각입니다. 지도98세 친정엄마 보고 싶네요. 지금 여동생네서 계시는데 낼모레 엄마 모시고 오면 큰 양푼에 비벼서- 엄마 생각하면 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