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269242
예쁜 사진들 감사합니다~🌱🌿🍀 기쁨을 나눠 주셔서 보기 좋습니다~🌟🌟🌟
산에 야생화 보러 갔는데 날도 좋고 야생화들이 많아 너무 행복했어요. 야생화 사진작가가 제일 좋아한다는 노루귀, 바람꽃, 복수초를 오늘 모두 봤어요. 복수초는 야생이 아닌 공원에서 본 게 아쉬웠어요.
노루귀
흰색과 분홍색의 귀한 노루귀를 곳곳에서 봤고 꽃이 진 후 나오는 잎의 모양이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에요.
꿩의바람꽃
복수초
복수초 중에서 꽃과 잎이 함께 있는 복수초로 세잎복수초라고 하네요.
현호색
잎의 모양과 꽃의 색이 다양해요.
산자고
산 정상 부근에 피어 있었는데 한국의 토종백합이에요.
둥근털제비꽃
제비꽃 중에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추울 때 피므로 전체에 털이 있어요.
큰개별꽃
얼레지
잎이 얼룩덜룩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꽃봉오리가 맺혀있고 아직 피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