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에는 우리가족 다낭다녀오고 오늘은 신랑이 회사 선배랑 나트랑으로 갔네요 인천공항에서 방금 톡이왔네요 실컷 먹고싶은거 먹고 실컷 놀다가 오라고 잘 다녀오라고 했어요 담달에는 또 저랑 대만가자고 자꾸 꼬셔요 ㅎㅎ 2주전 다낭에서 태국맛사지받고 차랑 망고를 주는데 1인 맛사지 1만5천원에 1시간받고 망고도 서비스로 주고 이래서 베트남을 자주 가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