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볼일 보러 나갔을때 장도 봐서 들어왔어요 꽃핀 화분을 사오고 싶었지만 1년 내내는 안되는 꽃들이길래 다육이 2개도 사오고 조금 있다가 분갈이 해줘야지요 딸기도 오랜만에 사오고 샤브샤브에 넣어서 먹을 알배추도 사오고 우유는 딸기 갈아서 먹을까 싶어 사오고 딱 필요한것만 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