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꽃이 피어나 줄까 했던 냐의 생각은 ? 꽃들은 꽃이 피어야 할때를 알고 추워도 성실하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네요 이젠 철쭉도 꽃 봉우리가 올라오고 진달래도 피고 봄은 모든 꽃이 모여 자랑하듯 피어나는 모습에 감탄 하는 하루 하루로 보내네요 내 주위에 가득 피어난 벚꽃이 오늘 하루도 내 마음에 행복을 안겨주고 가네요 감사하고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