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만보는 걸었지만 배도 부르고 공원에 소화시키러 나왔네요. 알바끝나고 집앞마트 들렸는데, 글쎄 애호박이 990원 행사하고 있더라구요. 한개2천원해서 그동안 못 사먹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해서 저녁먹었네요. 부추전은 전에 먹고 남은반죽에 미나리조금 더 넣어 구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