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이랑 국밥집 갔었는데 오늘은 맥도날드에서 저녁 해결해봅니다. 항상 포장만 하다가 매장에서 먹어보고싶다하여 매장에서 먹고있어요ㅎㅎㅎ 아들이랑 추억이 하나씩 또 쌓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