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취할 때에 골고루 음식 잘 얻어먹고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단 게 젤 좋고 안심 됐어서 지금도 직장 다닐땐 잘 먹고 일할 수 있는 곳으로 다녀요.
아픈 것도 일단 잘 먹으면 덜 아프니까.
식비가 자취해서 살든 가족이랑 살든 많이 지출되는 품목 중 하나기도 하구요.
혼자 있을때 아프면 서럽기도 서럽지만 내가 내 몸 챙겨야 하는데 병원비로 벌어논 돈이 자꾸 나가는 거랑 일 못하는 동안 벌지 못하는 돈이 너무 속을 쓰리게 하데요.
tradingcom
맞는 얘기같네요
자취를 해본적이 없지만 웬지 공감이 가네요
쩡♡
혼자 살때가 있어서인지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네요ㅋ
애플짱
자취를 해본적은 없지만
공감 가네요 ㅎㅎ
안레몬
맞아요. 그래도 자취 경험이 정말 중요한 경험 이되더라구요. 혼자살아봐서 배워지는것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