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빠르게만 흘러가는데 삶은 조금은 느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앞도 보고 뒤도 보고 주변도 보고 손잡고 발밪추어 오손도손 나누며 함께 걸어가면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