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몸이 안좋아서 한의원갔다가 침맞고 장보고와서 쉬다가 아이가 새김치 먹고 싶대서 김치 담그고 저녁에 먹을 고기 재두고 등에서 땀이 줄줄 흘려서 쉬고 있네요 그래도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할 것 같아요 기운내서 요리해야겠네요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