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가성비 더없이 좋은 푸짐한 점심 한상 이네요. 비오는 날 얼큰 칼칼 갈치조림 한상. 야고님의 추천밥상을 보고 있자니 그동안의 댓글들이 이런 맛난것 드시고 나온 감탄사였었구나 알것 같네요. 단단한 근육 가진것 같은 갈치에 솥밥 하나면 다운되는 기분도 일어나지요. 비오는 날 추천메뉴로 좋은것 같아요.
창밖에는 빗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점심시간.
축축하고 꿉꿉한 날씨에
괜히 기분까지 쳐지는 당신에게,
얼큰하고 칼칼한 갈치조림 한 상을 추천합니다.
현금 결제 시 10,000원,
카드 결제 시 11,000원 (공기밥 포함)
먼 길, 아프리카에서 온
큼지막한 갈치로 끓여낸 갈치조림입니다.
드넓은 바다에서 자라
덩치가 남다른 아프리카 갈치는,
살이 통통하고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