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초록빛으로 얼마나 아름다운데 마음속을 칙칙하게 불평불만 속에 쌓여 살아갈수 없지요 일상의 소소함이 마음에 안드는 일도 많겠지만 불평은 불평을 낳고 내 삶의 밝음도 칙칙하게 만듭니다 작은 일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다보면 행복도 봄생명들처럼 무럭무럭 자라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