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공감하게 되는 속담이에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10년이 넘는 시간을 알고 지낸 사람도 속을 알수 없어 난감하고 당황스러울 때가 꽤 있다.
그럴때면 그냥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내 속도 모르겠는데 넘의 속을 어찌 알겠니?!
그냥 이렇게 넘겨야 현타가 오지 않는다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
당첨 이라고요 ^^ [1]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210026.10.18 - 02댓글캐시워크앱에서도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실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681026.08.01
- 03
핫도그[4]
댓글오랫만에 핫도그 드시면서 스트레스 풀어주셨네요561026.07.04
- 04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1]
322026.09.04 - 05
혼자 운동하시는 분들, 다음 중량 어떻게 정하세요?[2]
180026.10.08 - 06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10126.10.11 - 07
고구마스틱 [10]
4035626.03.21 - 08
에러코드 701[1]
161026.10.10 - 09331126.09.04
- 10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522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