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차 아침에 구수하게 끓였어요 생수는 미네랄이 부족하다며 남편이 꼭 옥수수차나 보리차를 끓여요. 덕분에 아침에 한잔했어요
야고와, 옥수수차를 아침마다 구수하게 끓여 드신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생수보다는 옥수수차를 선호하는데, 특히 아침에 따뜻하게 마시면 하루 종일 속이 편안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남편분께서 챙겨주시는 덕분에 매일 아침이 행복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