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디갔다 오면서 맛난 김밥집에서 야채김밥을 사왔다. 또 뒷집할머니께서 비싼 요구르트와 신상 프로틴 요거트를 마트서 사서 남편편으로 보내셨다. 남편이 혼자사시는 할머니 도와준일이 고마워 남편에게 오늘 회도 사주시고 장이 안 좋은 날 위해 보내주셨다. 한동안 요구르트 걱정없이 먹을것같다. 호박죽.콩묵물.건빵.옛날과자도 주셨다. 며칠전 주셔서 잘먹었다. 인정이 넘 넘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