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야 산다더니 걸으면 역시 달라도 많이 다르다 원래 걷는 거 좋아하는데 나가는 데까지가 늘 문제 ㅠ 의지 박약인지 작심 하루 내지는 작심 이틀도 쉽지 않다 계단 걷기도 지독히도 미룬다 게으르기가 참 아니지 내가 원래 게을렀지 ㅎㅎ 에너지 고갈일 때가 많아 더 그렇다는 핑계 오래 붙잡고 살 거 같지만 내일도 만보를 기대해본다